"벤자민학교를 기회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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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년제 이색면접] 벤자민학교 4기 예비 학생·학부모 인터뷰

브레인미디어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4기 입학 면접 지원자 대상 인터뷰 기사를 보도합니다. 본 기사는 인터뷰 기사 두 번째 편입니다. /편집자 주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 교장 김나옥)가 지난 2월 9일 4기 신입생 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면접을 본 학생 표준태 군(17, 인천)과 같이 동행한 어머니 신성순(45) 씨를 당일 인터뷰했다. 

▲ 표준태 군과  어머니 신성순 씨 (사진=김민석 인턴 기자)

"1기 희령이 누나의 성장스토리를 보고 정말 '멋있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희령이 누나뿐만 아니라 다른 선배들의 성장스토리도 정말 감동적이고 멋있었어요. 저도 정말 선배들처럼 멋있게 성장하고 싶었고 '이 학교에 정말 가고 싶다.'라고 생각했어요.

한동안 벤자민에 대해 신경을 안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벤자민학교를 가고 싶다는 마음도 줄어들었어요. 오늘 면접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확실하게 마음을 못 잡았는데 면접을 보고 나서 저 스스로 확신이 생겼어요."

벤자민학교의 면접은 정말 이색적인 것 같아요. 단순히 질의응답으로만 평가하지 않고 신체 능력과 협동심을 평가하며 그 사람의 인성을 평가하는 정말 좋은 면접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곳에서도 이러한 방식의 면접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머니 신성순 씨가 옆에서 준태 군이 한 이야기에 덧붙여 설명했다. 

"
벤자민학교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원하는 때에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준태는 지금도 학교에서 여러 역할을 맡고 있지만, 더 성장하고 싶어 해요. 벤자민학교를 통해 리더로 성장하고 싶다고 저에게 자주 얘기했어요."

준태 군이 벤자민학교에 선택한 것은 사촌 형인 신동훈(19, 인천) 군의 영향도 있다. 어머니는 동훈 군이 벤자민학교 2기로 활동하는 것을 보고 벤자민학교에 신뢰가 더욱 굳건해졌다고 한다.

"(동훈이는) 활동 당시에는 큰 변화는 없었어요. 하지만 벤자민학교를 졸업하고 복학하니까 성적, 학습 태도, 집중력이 무척 좋아졌더라고요.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완전히 달라졌고요. 정말 인성영재로 성장한 것 같아요.

저는 준태가 벤자민학교를 통해서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어떤 일이든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준태 군에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 벤자민학교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싶은지 물었다.

▲ 표준태 군과 어머니 신성순 씨가 면접관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준태 군은 벤자민에서 “많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리더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황현정 기자)

"저의 꿈이 건축가여서 건축가 멘토님과도 만나고 싶어요. 그리고 벤자민학교가 국제학교로 점점 더 발전해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국제교류라든지 발렌티어 활동을 하고 싶어요."

더불어 자신의 프로젝트 계획도 이미 세웠다고 했다.

"무전으로 세계 일주를 하고 싶어요. 제 버킷리스트에 있는 것 중 하나에요. 벤자민학교를 기회로 꼭 도전하고 싶어요. 마라톤, 국토종주, 철인 3종 경기 등 저의 한계를 넘어서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글. 김민석 인턴 기자 arisoo9909@n
aver.com  사진. 김민석 인턴 기자, 황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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