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21세기 문화 선도 인재양성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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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교육 | 황주연 기자 |입력 2017년 11월 27일 (월)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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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 광화문 640'에 방영... 21세기 키워드인 문화, 창조성 기르는 학교

4차산업혁명시대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을 대신한다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일면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중 가장 핵심적인 미래 키워드는 '창조성'과 '뇌'이다. 

TV조선이 지난 24일 '정보통 광화문 640 : 이색대학교를 찾아서' 편에 21세기 글로벌인재 양성을 건학으로 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를 소개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는 온라인 강의를 중심으로 창조적인 문화를 양성하고 뇌를 활용하는 다양한 과목이 개설되어 있다. 

▲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1세기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언제 어디서나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사진=TV조선 정보통 광화문 640 화면 캡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융합콘텐츠학과는 창조와 스토리텔링에 강한 인재를 양성하는 곳으로 영화 '알 포인트'를 연출한 공수창 감독이 교수로 있다. 학생들은 시나리오, 연출 등 다양한 기획, 스토리텔링 기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최근 미국에서 한류 열풍을 이끄는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중 6명이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에 재학 중인 것도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수상자로 호명되었으며, 지난 6월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은 '인터넷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인'에 방탄소년단을 올릴 만큼 그 위력이 대단하다.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는 현재 한류를 선도하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중 6명이 재학 중이다. <사진=TV조선 정보통 광화문 640 화면 캡쳐>

또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핵심적인 미래 키워드로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뇌'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을 공부하고 체득하는 융합학문인 '뇌교육학과'를 창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뇌교육학과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만 있는 세계 유일 학과로 4차산업혁명을 대비한 독특하고 차별화된 교육과정이며, 뇌라는 특성 덕분에 20대부터 60대까지 넓은 연령층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부 뇌교육전공 장래혁 교수는 "21세기 미래 키워드가 뇌인 사실은 전세계가 주목하고, 알고 있다. 중요한 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뇌를 어떻게 개발하고 활용할 것인가의 문제"라며 "뇌교육은 뇌활용의 철학, 원리, 방법을 알려주는 융합학문이자 휴먼테크놀러지"라고 설명했다.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 학과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사진=TV조선 정보통 광화문 640 화면 캡쳐>

한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내달 8일부터 2018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입학 문의는 홈페이지(go.global.ac.kr) 또는 전화(1577-1736)로 하면 상담 및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글. 황주연 기자 br-m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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