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아카데미] 자연지능의 계발, 뇌교육 (장래혁 교수)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 vs 자연지능'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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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교육 | 브레인 기자 |입력 2020년 01월 17일 (금)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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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AI융합학과 공동주최

뇌교육 특성화대학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인공지능 vs 자연지능’ 주제로 지난 15일 개최한 압구정아카데미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시대적 화두인 인공지능 시대의 부상은 거꾸로 인간 고유역량 개발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서 인공지능, 자연지능 주제 세미나를 통해 인간 뇌의 가치를 되돌아보고자 했다”고 밝혔다.

뇌교육융합학과와 AI융합학과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인지과학으로 바라본 인간의 뇌와 지능(오창영 뇌교육융합학과 교수)’, ‘인공지능의 도전과 한계(강장묵 AI융합학과 교수)’, ‘자연지능의 계발, 뇌교육(장래혁 뇌교육융합학과 교수)’.

# 자연지능의 계발, 뇌교육
- 장래혁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교수


“모든 것이 연결된 정보화사회의 도래, 인공지능시대의 출현은 인간 고유역량에 대한 시대적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결국 마음기제의 총사령탑이라는 뇌에 대한 주목, 나아가 인간 뇌의 특별함과 정체성에 대한 질문과 답을 요구하고 있다. 바로 자연지능 계발이 핵심기제로 부상할 것은 자명하며, 국제사회에서 뇌교육이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21세기 뇌융합시대의 도래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한국은 21세기 미래자산 뇌에 대한 활용 영역에서, 뇌교육 분야 4년제 대학-대학원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갖추었다. 두뇌훈련분야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을 2010년 교육부가 국가공인화 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뇌교육은 간단히 말하면 뇌에 변화를 주는 것이다. 신체와 뇌와의 상호 관계 속에서 신체적 자신감, 감정조절 향상을 바탕으로 의식의 확장성을 이끌어 내는 체계적인 훈련법이자 뇌융합학문이다. 특히,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과정 혹은 방법’이라는 교육의 본질처럼 잠재성 계발 뿐 아니라 가치추구라는 의식 확장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최기관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세계 최초 뇌교육융합학부 신설 등 뇌교육 특성화를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실용학문 중점대학. 2020학년도에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인공지능’ 융합 학사과정인 AI융합학과를 신설했다.

뇌교육 특성화 대학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케이팝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POP 아티스트들이 선택한 것으로 화제가 된 방송연예학과를 비롯해 다수의 문화계열 학과를 갖춘 한류선도대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20학년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1.22~2.13 진행한다.

글. 장서연 기자 | 자료제공= 글로벌사이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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