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학과 포커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21세기 뇌활용 시대, 원격으로 뇌교육 학사학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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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교육 | 브레인 기자 |입력 2020년 06월 03일 (수)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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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뇌활용 시대, 원격으로 뇌교육 학사학위” 

▲ 뇌교육 특성화대학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학교홈페이지

21세기 미래키워드 뇌, 뇌의 시대 도래

‘뇌’는 21세기 미래 키워드이다. 매년 3월 3째주면 전 세계 선진 60여개국이 ‘세계뇌주간’을 통해 인간 뇌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있고, 뇌과학은 인류과학의 정점이라 불린다.

1990년대 들어 뇌 대중화 연구가 본격화 되면서, 종래 의대에서 뇌 관련 연구를 주도하던 것에서 벗어나 뇌과학, 뇌공학, 신경생물학, 인지과학, 심리학, 교육학 등 다양한 학제간 융합이 본격화되는 추세이다.

우리나라는 1998년 제1차 뇌연구촉진법(1998~2007) 선포, 제2차 뇌연구촉진(2008~2017)에 이어 2018년 제3차 뇌연구촉진기본계획 “뇌연구혁신 2030”을 발표했다. 3단계 한국형 뇌연구의 마스터플랜인 셈이다.

주목할 것은 3차 뇌연구촉진계획의 비전을 ‘뇌 이해 고도화와 뇌 활용의 시대 진입’으로 선포했다는 점이다. 과학적, 의학적 연구를 넘어, 사회적 문제해결과 뇌 문화 증진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신호탄인 셈이다.

21세기 뇌융합시대 도래, 학문화 및 인재양성 가속화

21세기 뇌융합시대 도래에 따라, 학문화와 인재양성도 잇따르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7년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설립을 기점으로 2015년 이화여대에 뇌인지학과, 대학원 과정으로 고려대 뇌공학과, 서울대 뇌인지학과 등이 있다.

한국은 21세기 뇌과학은 선진국을 따라가는 입장이지만, 뇌 활용 분야에서는 2010년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제도를 국가 공인화 했으며, 뇌교육 학사-석박사 대학, 대학원 과정을 최초로 갖춘 나라이다.

뇌질환 연구 및 뇌공학 차원이 아닌 뇌 활용 분야에서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이 2007년 석박사 학위과정을 첫 개설했고, 2010년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4년제 학위과정으로는 처음 뇌교육 학사학위과정을 개설했다.

해외에서 ‘BTS university’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탄소년단 외에도 K-POP 아티스트를 가장 많이 보유한 한류 선도대학이지만 뇌교육 특성화 대학이 가장 커다란 강점이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는 뇌교육 분야의 대표학과이다.

▲ 뇌교육융합학과는 국내 유일 뇌교육 4년제 학사학위과정

21세기 미래자산 뇌, 뇌활용 전문가 양성 초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는 ‘21세기 뇌활용 전문가 양성’을 제시한다. 성인들 대부분이 ‘뇌’를 떠올리면 딱딱한 두개골 속 쭈글쭈글 뇌 이미지를 연상한다. 뇌를 생물학적 기관이라고 인식하기 때문인데, 뇌는 인체에서 유일하게 정신활동을 담당하는 마음기제의 총사령탑. 즉, 숨을 쉬고, 대화를 하고, 일을 하고, 잠을 자는 일상생활 그 자체이자 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상징한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뇌가 더없이 특별한 존재라는 점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 중 인간의 뇌 만큼 복잡한 구조와 기능을 가진 존재는 없으며, 태어난 이후 이토록 많은 뇌의 변화를 가져오는 존재 역시 단연코 없다.

뇌교육전문지 <브레인> 편집장을 맡고 있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장래혁 교수는 “이토록 놀라운 인간 뇌를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그러한 뇌를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뇌교육은 이러한 인간 뇌의 기제를 이해하는 동시에 활용원리 습득을 통해, 나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모두가 뇌질환을 연구하는 의사나 뇌의 기능과 구조, 특성을 밝히려는 뇌과학자, 이를 산업에 활용하고자 하는 뇌공학 분야의 연구자가 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뇌는 누구에게나 있고 모두가 자신의 두뇌의 기능을 회복하고 발달시키고자 한다. 살아가면서 당면하는 스트레스와 감정충돌, 부정적 습관의 해소, 심신건강 관리 등 셀 수 없이 많고 다양한 문제가 존재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 뇌교육융합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나?

21세기 뇌활용 분야 4년제 뇌교육 대표학과인 뇌교육융합학과는 유아 두뇌발달,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중장년 치매예방, HRD(인적자원계발) 핵심역량계발, 뇌건강 뷰티케어 등을 전공 트랙으로 갖고 있다.

뇌교육은 인간 뇌의 올바른 활용을 위한 철학, 원리, 방법론을 공부하는 융합학문의 성격을 갖고 있다. 따라서, 뇌의 작동 원리 이해를 통해 건강증진, 두뇌훈련, 감정관리, 창의성 개발을 위한 이론적 기반 지식과 실천 방법론을 습득하게 된다.

뇌교육의 핵심이론 및 원리를 바탕으로 신경과학, 인지과학, 신체생리학, 심리학, 교육학 등 관련 융합 분야의 공부를 함께 하게 된다. 매년 뇌교육융합학과 주최로 ‘뇌교육 융합심포지엄’을 개최해, 관련 영역과의 융합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 뇌활용 원리 및 명상, 뇌파 등 체험 실습 병행 특징

사이버대학은 기본적으로 수업과 시험 모두 100%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물론, 개강모임과 종강모임, MT도 있지만 선택사항. 하지만, 뇌교육이 갖는 특성상 온라인학습 과정 중에 이론과 함께 실습을 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갖춘 과목을 다수 개설해 놓고 있어 학생들이 매우 좋아한다.


15시간 집체교육이 포함된 ‘뇌교육실습’ 과목의 경우 뇌체조, 호흡명상, 뇌파측정, 의식코칭 등 세션별로 진행된다. 또한, ‘체인지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상 시험이 아니라 뇌교육 원리를 실생활 속에서 적용하고 그 변화를 기록해서 제출토록 함으로써 뇌교육의 특성을 체득화 하도록 강조하고 있다.

<뇌교육 실습> 외에도 <명상 두뇌코칭>, <체인지 프로젝트> 등 체험형 중심 과목을 다수 개설해서 운영함으로써, 이론적인 뇌 학습이 아닌 실제적인 신체 이완, 감정조절, 멘탈트레이닝 등 역량계발에 중점을 둔다.

# 두뇌훈련분야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커리큘럼 연계된 유일 학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는 특히 두뇌훈련 분야 유일 국가공인 자격증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이수과목이 커리큘럼과 연동되어 있는 유일한 학과이다.
▲ 국내 유일 두뇌훈련분야 국가공인 자격증 브레인트레이너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는 두뇌기능 및 두뇌특성평가에 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대상자의 두뇌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지도할 수 있는 두뇌훈련전문가.

브레인트레이너 응시과목인 ‘두뇌의 구조와 기능, 두뇌특성평가법, 두뇌훈련법, 두뇌훈련지도법’ 4개 과목이며, 뇌교육융합학과는 커리큘럼에 포함되어 해당 과목을 이수하면 시험응시자격이 부여된다.

더불어, 뇌교육 민간자격증 취득이 연계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학사학위와 동시에 자격취득을 병행하는 구조인 것이 특징이다.

# 사이버대학, 뇌교육 기반 복수학위 취득 강점

뇌교육융합학과 입학생들은 복수학위를 많이 한다. 뇌교육 분야 대표학과로서의 특징과 사이버대학의 장점을 십분 활용할 수 있기 때문. 실제로 뇌교육을 주전공으로 하고, 사회복지, 상담심리, 뇌기반감정코칭, 스포츠건강 등 영역별 타학과 복수학위를 하는 학우들이 많다.

뇌교육 전공 커리큘럼으로 탄탄히 기초를 닦으면서, 2학년 때 복수학위를 신청하면 졸업학점 내에서 추가 등록금 부담 없이 복수학위를 할 수 있는 것이 사이버대학의 장점이다.

2020학년도에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 ‘치매전문케어’ 연계전공도 신설되었다. 뇌교육을 기반으로 한 융합전공인 셈.
▲ 21세기 뇌융합시대를 맞이해, 국내외 다양한 뇌교육 포럼 및 세미나가 개최된다

# 뇌교육융합학과에 누가 입학하나?

인간 마음의 기제의 근원인 ‘뇌’의 특성 때문에 그 자체로 융합학문으로서의 성격을 갖고 있다. 그래서 교육학, 심리학 전공자와 강사, 보건교사 그리고 피부미용 등 다양한 영역의 사람들이 입학한다.

연령대도 검정고시를 합격한 고등학교 갓 졸업생부터 자녀 두뇌발달에 관심 있는 학부모, 직장을 다니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 자신의 두뇌인지력 향상을 위한 중장년층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사이버대학은 한국 교육의 특징이자 강점이다.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지식공유라는 거대한 글로벌 교육트렌드 ‘MOOC(무크)’가 도래했지만, 아직 학위까지 수여하는 나라는 거의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고등교육법상 4년제 학사학위를 수여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우 매력적인 환경이라고 볼 수 있다.

무엇보다 등록금이 매우 저렴하다. 한 학기 등록금이 18학점 기준으로 126만원이고, 한국장학재단에서 가구 소득분위별로 ‘국가장학금’을 부여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학교 장학금 수혜가 가장 많은 대학으로 손꼽힐 만큼 등록금 큰 부담 없이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

뇌교육융합학과 http://www.global.ac.kr/user/nd27794.do

글. 장서연 기자 | 문의.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02-2160-115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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