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ㅣ 연구결과로 살펴보는 배꼽힐링의 과학적 효과

"배꼽힐링을 하면 감정조절의 달인이 되고, 불안함은 줄어들고, 정서가 안정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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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명상 | 강만금 기자 |입력 2016년 07월 22일 (금)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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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힐링을 하면 감정조절의 달인이 되고, 불안함은 줄어들고, 정서가 안정된다고요?!"

배꼽힐링, 배꼽을 중심으로 장을 풀어주는 것인데요, 최근 배꼽힐링을 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배꼽힐링의 과학적 배경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 정리한 '배꼽힐링의 효과' 한 번 살펴볼까요 


배꼽힐링을 하면 감정조절의 달인이 된다!

배꼽힐링을 하면 평소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던 배꼽, 장의 느낌에 집중하게 됩니다. 자신의 생명력을 느낄 때 미주신경(vagus nerve)이 발달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미주신경이 발달한 사람들은 감정조절에 능숙하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이들은 대체로 사회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고 긍정적이고 쾌활한 삶을 살고 대인관계도 원활하다고 합니다. 미주신경을 발달시키기 위해서 배꼽힐링을 꼭 해주세요. 


장(腸)에는 약 4~6억 개의 뉴런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을 '제2의 뇌'라고도 부릅니다. (뇌에는 약 1,000억 개의 뉴런)

게다가 도파민(활력 호르몬)의 50%, 세로토닌(행복 호르몬)의 95%가 장에서 분비됩니다. 행복한 삶, 감정조절을 위해 꼭 필요한 호르몬이 장에서 나오는 거죠. 


특히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장 속의 미생물 환경이 감정을 관리하는 대뇌변연계와 아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100조 개의 장 내 미생물이 장내 세포에 영양분을 제공하고 정서 행동 면역시스템에 영향을 주는데요,

《네이쳐Nature》에 실린 논문을 살펴보면 
[장 속 미생물들의 건강 → 좋은 호르몬 분비 → 장 점막 신경과 상호작용 → 대뇌 변연계에 전달 → 세로토닌 분비]
다시 말해, 장이 튼튼한 사람은 불안함이 줄고 풍요로운 정서 상태, 즉 건강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배꼽힐링을 하면 미주신경이 발달하면서 자율신경계 조절, 감정 조절, 공감능력이 향상됩니다. 장 내 미생물이 건강해지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배꼽힐링 함께해볼까요!


제작. 강만금 기자 sierra_leon@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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