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다이어트에 금연성공까지! 히트다 히트!”

[배꼽힐링 체험사례] 뱃살과 내장지방 감소 및 금연성공 부산 이영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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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명상 | 강나리 기자 |입력 2016년 08월 31일 (수)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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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추석을 앞두고 있다. 천고마비,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는 풍요로운 계절 앞에 사람들이 두려워한다. 두두룩한 뱃살이 ‘인격’이라고 하던 때는 이미 30여 년 전에 지났다. 이제는 게으름 내지 자기관리 부재라고 평가받는 시대이니 뱃살을 빼고 싶어 하는 40~50대 중년의 남자들이 부지기수이다.

▲ 이영건 대표(콜피아BS, 오른쪽)가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공원에서 주민에게 배꼽힐링을 알려주고 있다.

이미 30대에 가슴 밑에서 아랫배까지 볼록 나온 배를 가진 사람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근무환경, 채식하기가 어려운 식문화, 경영이나 영업상 인맥 쌓기를 위해 피할 수 없는 회식 등 요인은 다양하다. 특히 뱃살은 단순하게 보기 좋지 않다는데 그치지 않고 내장지방과 순환 장애 등을 통해 곧 질병을 부른다는 측면에서 뱃살 제거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고 있다.

모바일홈페이지 전자결재시스템 사업을 하는 부산 해운대 이영건(콜피아BS, 48세)대표. 5월 이전 그의 첫 인상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아래로 축 늘어진 뱃살과 힘겹게 버티는 허리띠였다. “올챙이처럼 아랫배만 나온 복부비만이었죠. 다 사업하면서 마신 술배였죠.” 

▲ 배꼽힐링 전 농업기술원에서 강의하는 모습. 배꼽힐링을 하기 전 이영건 씨는 올챙이처럼 아래 술배만 뽈록 나온 복부비만이었다.

배꼽힐링 건강법을 소개받은 5월 초에 그는 금연 3개월을 막 지나는 힘겨운 시기였다. 금연을 하면서 주전부리에 손이 가고 그러면서 뱃살이 더욱 나왔다. 30년 넘게 피운 담배를 끊고자 매년 금연도전을 하지만 꼭 3개월마다 고비를 맞이하고 포기하고 말았다. 그에게 닥치는 금단현상은 가슴이 답답하고 변비가 심하게 오는 것이었다.

이영건 씨는 배꼽힐링을 하면서 가슴이 답답할 때마다 배꼽힐링기 힐링라이프로 가슴을 두드렸다. 노란색 배꼽힐링기로 각 부분마다 혈자리를 두드리거나 몸을 문지르거나 자극을 주기에 적합했다. 배꼽힐링을 하기 시작하니 일주일에 1~2회 갔던 것이 사라지고 배변활동이 좋아졌다. 그리고 변의 색깔이 황금색으로 건강하게 바뀌었다.

▲ 이영건 대표가 인근 횟집에 갔을 때도 두통과 피로를 느낀다는 주인분을 배꼽힐링하는 모습. 뱃살이 몰라보게 줄어든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씨는 “장이 좋아지니 기분이 상쾌해졌다. 제일 좋았던 것은 담배를 끊을 자신감이 생긴 것”이라며 “배꼽힐링기를 늘 들고 다니면서 금단현상으로 가슴이 답답할 때마다 두드렸다. 금연 3개월의 고비를 넘을 수 있는 큰 힘이 되었다.”고 했다. 이영건 씨는 5~6월 두 달 동안 76kg이던 몸무게가 70kg로 변했는데 특히 뱃살 쪽이 집중적으로 빠진 것이 신기하다고 한다.

▲ "좋은 것은 같이 나눠야죠." 이영건 씨가 주민과 함께 배꼽힐링을 하고 있다.

“제 나이에 6kg 넘게 빠지는 것은 쉽지 않다. 평소보다 다른 운동을 더하지도 않았고 음식조절을 하진 않았죠. 사실 윗몸일으키기나 푸시업처럼 힘든 운동을 안 좋아하거든요.(하하) 그러니 배꼽힐링의 효과라고 볼 수밖에 없죠.”라는 이영건 씨. 워낙 술 담배를 많이 했던 그가 금연도 하고 뱃살이 들어간 것에 주변 사람들이 깜짝 깜짝 놀란다고. 가족들도 그가 날씬해지고 금연에 성공한 것을 기뻐해주었다. 다만 뱃살이 줄어드니 입던 바지들이 잘 맞지 않아 수선을 해야만 했다. 이 씨는 “딸이 ‘아빠, 계속 술 마시고 하면 다시 배나오는 거 아냐. 고치지 말고 기다려보자.’고 했어요. 딸이 아직 믿기지 않나 봅니다.”라고 호탕하게 웃었다.

그는 사업상 만나는 거래처 사람들에게도 배꼽힐링을 하라며 적극적으로 권했다. 또 주변의 배꼽힐링 마니아들과 주말에 더위를 식힐 겸 해운대 바닷가에서 나갔다가 공연하는 팀에게도 전할 정도로 열성적이다.

▲ 뱃살이 빠져 날씬해진 이영건 대표는 해운대 누리마루공원에서 배꼽힐링봉사단으로 매일 한 시간 씩 주민의 건강을 돌보고 있다.

8월부터는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 공원’에 나가 공원에 나온 주민들을 모아 체조도 하고 배꼽힐링을 배우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누리마루 배꼽힐링클럽을 개설한 배꼽힐링봉사단이 되었다.  “좋은 건 함께 나눠야 하지 않나요? 노란색 배꼬비(배꼽힐링기 힐링라이프의 애칭)를 들고 아침마다 주민들을 만날 생각에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이영건 씨는 인터뷰 마지막에 “식이요법을 해도 안 빠지던 뱃살이 빠진 것도 신기하지만 무엇보다 저처럼 금연에 실패하는 분들이 꼭 한번 해보면 좋겠어요. 배꼽힐링은 요즘 유행하는 말로 ‘히트다 히트’”라고 두 손 엄지를 내밀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 해운대 바닷가에서 버스킹을 하는 공연팀에게도 배꼽힐링을 전하는 배꼽힐링마니아들.(가운데 가장 높이 배꼽힐링기를 든 사람이 이영건 대표)

글.  강나리 기자  heonju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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