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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내 인생을 위한 창업콘서트’전국 3대 도시 순회공연 성공리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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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자책(e-book) 분야에서 창업해 일하고 있다. 창업 동기는 몸이 아파서였다. 몸이 아프니까 회사가 평생 다닐 수 있는 곳이 아니란 게 느껴지더라.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지 고민하다가 1인 창업 보도를 보게 됐다. 2011년에는 동업했다가 이후 개인회사를 창업해 2년 정도 운영하고 있다. 100년 정도 갈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_ 1인 출판 인터넷 창업자 최 현 학생 (문화콘텐츠기획학과 2학년)

지난 18일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내 인생을 위한 창업콘서트’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창업콘서트는 전국 3대 도시 순회공연(9일 대구, 10일 부산, 18일 서울) 중 마지막 행사로 글로벌사이버대 재학생 및 창업 희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지난 18일 ‘내 인생을 위한 창업콘서트’ 전국 4대 도시 순회 마지막 공연이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이번 창업콘서트는 ‘창업에 강한 대학’을 슬로건으로 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역사와 발전, ‘창업 성공스토리, 새로운 삶을 향하여’를 주제로 한 교수진들의 취창업특강, 재학생 및 졸업생의 성공사례 나눔, 방송연예학과에 재학 중인 연예인 게스트들의 공연으로 이뤄졌다.

글로벌사이버대 이을순 운영총괄 본부장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0년 3월에 개교했다. 학교의 건학이념은 글로벌 인재와 홍익인간 양성에 있다. 초대 총장이신 이승헌 총장님은 1985년부터 나와 민족과 인류를 위한 큰 꿈을 갖고 홍익인간 철학을 실천해오셨다. 오늘날 그 철학이 7개 학부 11개 전공 속에 다 녹아들어 가 있다”며 학교의 역사를 소개했다.

이 본부장은 <알 포인트> <GP506> 등의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공수창 문화스토리텔링학과 교수, 뇌교육 박사 1호인 하태민 뇌교육학과 교수 등 각 학부 전공의 탄탄한 교수진들을 소개했다. 또한, 스마트러닝 교육 서비스, 국내 대학 최초 ISO 27001 정보보호 국제인증 획득, 해외 유명 대학과의 학술교류협정(MOU) 체결 등 차별화된 글로벌사이버대의 교육시스템을 설명하기도 했다.

▲ 글로벌사이버대 이을순 운영총괄 본부장이 학교의 역사와 발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이어 교수진들의 취창업 특강이 펼쳐지며 본격적인 창업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날 윤경주 영어전공 교수는 “인문사회계열에는 사회복지학부, 상담심리학부, 뇌교육융합학부, 실용외국어학부 등 총 4개 학부 6개 전공이 있다”며 “우리 학교에는 세계 최초로 뇌교육학과가 개설되어 있다. 뇌를 알고 이해하고 활용하는 교육 콘텐츠를 통해 뇌교육 전문가를 양성한다”고 말했다.

손애경 문화콘텐츠기획전공 교수는 문화예술경영계열 취창업 특강에서 “창업은 돈과 무관할 수 없다. 취미생활 하겠다고 그런 부분을 들여다보는 사람은 없다. 취직 못 해서 창업한다면 실패한다. 그만큼 창업은 100% 본인 책임”이라며 “글로벌사이버대에 오면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면서 대학과 관련된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다. 현장에서 전문적으로 일하는 분들을 은사님으로 모시고 컨설팅 받을 수 있다”고 했다.

“문화경영계열은 글로벌경영학부, 문화예술학부, 동양학부 등 3개 학부 6개 전공이 묶여 있다. 문화예술학부는 실무현장에 계신 분들이 많다. 실제로 사과나무 픽쳐스 등 대표적인 영화제작사와 양해각서(MOU)를 맺은 상태라 인턴을 원하면 활동할 수 있게 연결해드릴 수 있다. 스토리텔링은 정부가 5년 전부터 이 분야가 시장이라고 했다. 문화산업의 키가 스토리텔링이다. 요즘 각광받고 있는 중요한 시장으로 스토리텔러 양성이 필요하다."

▲ 글로벌사이버대 방송연예학과 재학생인 키위밴드와 가수 배기성씨 [사진=글로벌사이버대(왼쪽)


이날 창업콘서트의 마지막을 장식한 것은 방송연예학과 재학생인 키위밴드, 가수 배기성 등 연예인 게스트들의 공연이었다. 그룹 캔(Can)의 멤버였던 가수 배기성 씨는 “원래 제가 91학번인데 인생의 큰 꿈을 이루고 싶어서 지난 2013년 글로벌사이버대 3학년으로 편입했다”며 “꿈을 한 단계씩 실현해나가는 것은 별게 아니다.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눈을 뜨면 꿈을 이룰 거라는 말이 있다. 글로벌사이버대에 오셔서 저와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사이버대는 독창적인 커리큘럼과 실용학문으로 유명하다. 문화콘텐츠, 문화스토리텔링, 마케팅, 비즈니스, 사회복지, 실용외국어 등의 학과는 두뇌교육이라는 미래형 분야를 융합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또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융합형 교육도 가능하다. 글로벌사이버대는 13일부터 2월 12일까지 2015학년도 신ㆍ편입생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상담실(1577-1786)로 문의하면 된다.


글. 이효선 기자 sunnim0304@naver.com ㅣ 사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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