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120살까지…’ 영문판, 아마존 전자책 장수 분야 베스트셀러 1위

글자 크기 늘이기|글자 크기 줄이기|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퍼가기

뇌교육 창시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저서 

뇌교육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명상가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의 최근 저서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영문판('I’ve Decided to Live 120 Years')이 세계 최대의 온라인 서점 미국 아마존닷컴의 전자책 장수(Aging) 분야에 지난 12(현지시각) 1위에 올랐다고 한문화 출판사가 15일 밝혔다.

▲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의 최근 저서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영문판('I’ve Decided to Live 120 Years')이 미국 아마존닷컴의 전자책 장수(Aging) 분야에서 1위에 올랐다. <사진=한문화>

    이승헌 총장의 저서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는  이 총장이 6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120살을 자신의 수명으로 선택한 후 인생을 성찰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를 계획하면서 그 과정에서 일어난 긍정적인 변화를 바탕으로 노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하고 완성해나갈지에 방향과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근간을 이루는 것은 수천 년의 전통을 이은 우리 한민족 고유의 심신수련법인 '선도'(仙道)의 인간관과 자연관이 깔려 있다. 선도에는 인간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인간은 자연 속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인간은 어떻게 완성될 수 있는지에 관한 지도가 나와 있다.

▲ 아마존닷컴 화면캡쳐.

    이 총장은 지난 37년간 수많은 강연과 저술, 뇌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전했던 내용의 정수를 책에 담았다"며 서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가치를 실현해 가면서 인생의 참 의미를 알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마존 독자들은 후기에서 이 책에 찬사를 보냈다.

    ‘100세까지 행복하게의 저자 대럴 울프(Darrell Wolfe) 박사는 이 책은 노년기를 우아하게 보낼 수 있는 계속 할 수 있고 실질적으로 적용가능한 방법과 수단을 제공한다고 찬사를 보냈다.

독자인 델벨(L. Delbel)이 책은 아름답게 나이드는 데(aging well) 가장 간단하고 실용적인 신체, 정신, 영적인 희망을 준다고 평했다.

또 존(John T)“120살까지 살기로 했다('I've Decided to Live 120 Years')는 인생을 바라보는 새롭고 신선한 방법을 독자들에게 제시한다고 썼다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지난 9월초 국내에서 출간 즉시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에서 건강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2017 교보문고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영문판은 지난 11월 출간되었고, 일본어,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출판될 예정이다.


글. 안승찬 기자 br-md@naver.com  

 

© 브레인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제휴문의

페이스북 트위터 더보기

이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퍼가기

브레인월드 로그인 트위터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 *원하시는 사이트에 로그인하셔서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 등록
댓글수 (0)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원로 47, 509호(구로동,도림두산베어스타워)   (주)아이브레인아이엔씨

대표자 : 안승찬   고객센터 : 02-2135-2369   팩스 : 02-3443-5584   E-mail : asc1010@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 : 130-86-3707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9호-서울구로-077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