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 호흡과 명상

뇌 2003년 5월호

두뇌건강 호흡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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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명상 | 기자 |입력 2010년 12월 08일 (수)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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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럽게 하여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의 변덕을 불러 일으키는 스트레스. 마음의 병이 몸에까지 미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이를 긍정적인 정보로 전환하는 효과적인 정보처리가 필수이다. 마음을 관리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호흡과 명상이다. 

호흡 
 

주변에 산만하게 퍼져있는 정보들을 완전히 끊고 잠시 눈을 감아보자. 크게 쉼 호흡을 하는 것만으로도 격한 감정이 가라앉을 수 있다. 눈앞에 닥친 스트레스로 어쩌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바로 시도해볼 것을 권한다. 
 
(1) 자리에 편안히 앉는다. (서도 상관이 없다.)  

(2) 손은 편안히 무릎 위에 올려놓고 어깨를 위아래로 들썩이거나 목을 움직여 몸을 이완시킨다.  

(3) 눈을 감고 크게 숨을 들이쉬며 내쉬기를 5회 정도 반복한다. 이 때 입꼬리를 살짝 올려 미소를 짓는다 

 
뇌 속 정보를 180도 전환시키는 방법


<억지로 웃기>
웃는 척만 해도 우리의 뇌가 웃는다고 느끼고 기분이 좋아지는 호르몬을 내보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기분 나쁜 일이 있을 때 웃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뇌도 맑아진다.

<발끝 부딪히기>
복잡한 일들로 인해 머리를 쓰다 보면 에너지가 머리로 몰려 얼굴이 화끈거리고 두통이 유발된다. 이 때 발끝을 부딪히면 상체로 상기되어 있는 에너지를 하체로 내려주어 머리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된다. 5분 정도 집중해서 부딪히다 보면 어느새 머리가 맑고 가벼워졌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자료] 힐링패밀리 2006년 6월호 | [도움] 명상교육기관 단월드(www.dahn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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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1)
  • 전덕만 2013-10-31 오후 04:45:58 댓글쓰기
    웃는 척만 해도 우리의 뇌가 웃는다고 느끼고 기분이 좋아지는 호르몬을 내보낸다는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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