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훈 옴니씨앤에스 대표가 3월 22일 서울시청 후생동 대강당에서 열린 '2025 브레인트레이너 컨퍼런스'에서 사례발표하고 있다.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스트레스를 비롯한 정신건강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 위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측정·분석 장비를 열심히 개발하겠다. 브레인트레이너들이 현장에서 상담과 트레이닝에 보조 장비를 잘 활용하기 바란다."
(주)옴니씨앤에스 김용훈 대표는 3월 22일 열린 '2025 브레인트레이너 컨퍼런스'에서 병원, 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활용되고 있는 옴니씨앤에스 다양한 제품과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브레인트레이너협회(회장 전세일)는 3월 22일(토) 서울시청 후생동 대강당에서 '마음건강 문제해결을 위한 브레인트레이너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2025 브레인트레이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유수의 두뇌 전문기업으로 옴니씨앤에스, 뉴로게이저, 브레디스헬스케어, 브레인트레이닝센터, 비알뇌교육 등 뇌관련 전문기업 대표들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옴니씨앤에스는 뇌파·맥파 기반 분석 기술로 정신 건강을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측정된 결과에 따라 훈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멘탈헬스케어 기업이다.
최근 창립 11주년을 맞아 ‘Better Mind, Better Life’라는 슬로건으로 옴니씨앤에스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멘탈케어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으로 글로벌 멘탈테크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선포했다.
▲ '마음건강 문제해결을 위한 브레인트레이너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열린 <2025 브레인트레이너 컨퍼런스>
한편,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한 브레인트레이너협회는 서울특별시 산하 사단법인으로 뇌건강 증진을 위한 전문가 양성과 일자리 창출, 연구개발을 하는 두뇌훈련 분야 국내 유일의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 취득자 공식협의체이다.
세계뇌주간을 맞아 열린 행사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국제브레인생활스포츠협회, 브레인미디어가 공식 후원했으며,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취득자 200여 명과 두뇌산업 관련 기업들이 참여했다.
글. 전은애 기자 hspmaker@gmail.com / 사진. 김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