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리포트] 브레인 스포츠 시대 Brain Sports

브레인 Vol.79

집중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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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테마 | 김선영 기자 |입력 2020년 01월 30일 (목)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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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스포츠의 상징은 ‘심장’이었다. 신체 능력을 극대화하고, 경쟁을 통한 승리의 상징으로 ‘활화산 같은 심장’을 가장 먼저 떠올렸다. 하지만 21세기의 스포츠는 ‘뇌’를 빼고 얘기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마음기제의 총사령탑으로 밝혀진 뇌는 몸과 연결돼 끊임없는 상호작용을 하는 생물학적 기관인 동시에 정신 활동을 담당하는 유기체이기 때문이다. 

하버드대 존 레이티 교수는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라는 말보다, 이제는 ‘몸을 쓰지 않으면 머리가 고생한다’라는 표현이 과학적으로 더 타당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미래 세대를 기르는 교육 현장을 보면 거리가 멀게만 느껴진다.

21세기 미래 키워드 ‘뇌’가 기존 스포츠에 대한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다. 건강의 핵심 키워드가 심장에서 뇌로 옮겨오고, 눈에 보이는 피지컬(Physical)과 보이지 않는 멘탈(Mental)의 만남이 21세기 스포츠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하고 있다.

《브레인》 창간 13주년 집중 리포트는 ‘브레인 스포츠 시대’를 통해 뇌에 변화를 주는 몸과 마음의 상징, 스포츠의 오늘과 미래를 다룬다.

. 뇌, 스포츠의 인식을 바꾸다 
. 신선한 뇌의 자극, 씨름의 희열
.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녹인 <화랑찬가> 공연, Get Bright!
. 흙을 밟지 않는 아이들, 맨발걷기로 뇌를 깨우다
. 하버드대 존 레이티, “운동을 하는 것은 뇌를 향상시키는 것”
. 두뇌 활용 능력 겨루는 올림피아드, IHSPO
. [전문 리포트] 운동의 뇌과학
. [인터뷰] 전세일, 국가 공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장

글. 브레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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