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교육으로 Healing Myself, 2019 벤자민갭이어 청년 워크숍 !

2019 벤자민갭이어 청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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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교육 | 한유경 기자 |입력 2019년 07월 09일 (화)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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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8-9일 천안 홍익인성교육원에서 뇌교육을 통해 자신과 세상을 힐링하는 벤자민갭이어의 정기 청년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청년들은 <Healing Myself>라는 주제 아래 학업, 취업 준비 등으로 돌보지 못했던 자기 자신을 돌보고 회복된 몸과 마음으로 세상을 치유하겠다는 지구시민으로서의 비전을 세웠습니다.

세계보건기구인 WHO는 건강을 질병이 없거나 허약하지 않은 상태로 정의하는 것을 넘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으로 완전히 안녕한 상태로 정의했습니다. 이번 벤자민갭이어 청년워크숍의 테마인 힐링 마이셀프역시 소극적이고 수동적으로 힐링을 받는 것이 아닌 청년들이 스스로를 적극적, 주체적으로 힐링하고 나아가 지구까지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김나옥 교장선생님과 함께한 벤자민갭이어 청년들의 밝은 모습

▲ 벤자민갭이어의 다양한 멘토님들과 함께 뇌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세상과 만나는 청년들

청년들은 인성코리아 이슬희 멘토의 시간을 시작으로 다양한 팀워킹 게임을 통해 자기자신과 만나고 함께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가는 법을 터득했습니다. 서로 다른 성향과 재능을 가진 동료들 사이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과 하나되는 과정에 무척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자신 안에 있는 가능성을 100% 실현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나옥 교장선생님과 함께한 시간에는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아래 미용감사로 표기)라는 평소에 잘 하지 못했던 말을 통해 자기 자신을 표현하며 진솔한 내면의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서예진 갭이어는 교장선생님 시간이 끝나고 오랜만에 편안한 숨을 쉬었다고 느꼈다. 한동안 늘 같은 장소에서 같은 생활만 하다 보니 숨이 막혔었는데 이렇게 내 이야기를 용기내서 하고 나니 그렇게 마음이 편안할 수가 없다. <Healing Myself>라는 주제에 딱 맞는 프로그램이었다. 내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게 되었고 지금 여기서 나를 더 많이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이야기 했습니다.

미용감사는 뇌교육 5단계인 뇌 감각 깨우기, 뇌 유연화하기, 뇌 정화하기, 뇌 통합하기, 뇌 주인되기의 과정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뇌교육의 핵심 교육 방법 중 하나입니다. 평소 마음 속에만 담아두고 잘 표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하면서 뇌 감각을 유연하게 깨우고 편도에 쌓여 있던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들을 정화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나를 표현하는 말하기를 통해 청년들은 관찰자적 시점으로 감정과 생각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됩니다. 자아와 동일시되었던 생각과 감정이 말하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분리가 되면서 내가 생각과 감정에 끌려 다니는 객체가 아니라 조절할 수 있는 주체임을 터득하고 뇌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벤자민갭이어 4기 김민주 양은 “Healing Myself 워크숍을 통해 BHP(Brain Education Healing Point)와 천문명상, 나 칭찬하기, 사랑하는 마음으로 춤추기, 미용감사를 통해 우리 서로 공감하고 나의 이야기를 말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나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나를 칭찬하고 *BOS(Brain Operating System. 각주 설명) 법칙으로 정신 차려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다 함께 손을 맞잡고 춤을 추며 정말 모두가 하나이고 우리나 하나가 된 것과 동시에 지구촌 사람들이 모두 함께 사랑의 춤을 추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

벤자민갭이어 프로그램인 뇌교육은 스스로의 삶이 주인이 되고 더 나아가 세상에 기여하는 홍익인간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미용감사나 BHP, 천문명상은 신피질(대뇌피질)과 구피질에서 분리된 생각과 감정을 넘어 생명의 중추인 뇌간까지 존재 그 자체로서의 위대함을 체험적으로 익히기 위해 만들어진 뇌교육의 수련법입니다. 의식을 넘어 무의식까지 스스로를 힐링하고 나면 저절로라는 경계를 넘어 타인과 하나되고, 더 나아가 지구를 사랑하겠다는 지구시민의 의식까지 확장이 일어납니다


청년들은 이후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인 한지수 멘토와의 특강, 그리고 홍익인간 정신이 살아있는 천안 국학원의 120계단 산책 명상과 자연명상을 통해 자신이 살아온 삶과, 앞으로 살아갈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벤자민갭이어 4기이자 벤자민갭이어 중앙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민근님은 워크숍 내내 스스로에게 감사한 마음, 사랑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오늘 함께 하는 동안 너무 감동적이었고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이 사랑을 더 많이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이 편견과 차별 없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것처럼 더 자유롭게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며 워크숍에서 느꼈던 감동을 전했습니다.

김민근님은 벤자민갭이어에 입학하기 전 고등학교 과정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졸업하고 더 깊이 있는 뇌교육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벤자민갭이어를 선택했습니다. 뇌교육 기반의 대안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오는 7월과 9월 인성영재캠프를 통해 차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2019 벤자민갭이어의 세번째 정기 청년워크숍은 9월 첫째주 주말인 97-8일 열릴 예정입니다. 신청은 홈페이지 www.benjamingapyear.kr에서 가능합니다. 문의 041-410-8822

벤자민갭이어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benjamin_gapyear

 *(각주) BOS(Brain Operating System)법칙은 1.정신차려라 2.굿뉴스가 굿브레인을 만든다 3.선택한대로 이루어진다 4.시간과 공간의 주인이 돼라 5.모든 환경을 디자인하라 는 기조 이며 뇌교육 5단계에 따라 뇌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뇌교육의 핵심 법칙입니다

글, 사진. 한유경 기자 clara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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