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체조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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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장소
밝은 분위기의 시트와 커버
밝은 분위기의 시트와 커버

지저분하면 곤란! 귀신이 나올 듯한 음침한 분위기도 곤란! 받는 이와 하는 이의 마음이 밝아질
수있도록 밝은 분위기의 차분한 시트나 커버를 깔아 주는 것이 좋다.

전신이 이완될 수 있는 실내 온도
전신이 이완될 수 있는 실내 온도

실내 온도는 20~25도 정도로 맞춘다. 온몸이 노곤 해지고 근육과 경락이
잘 이완될 수 있는 온도이다.

부드럽고 은은한 조명
부드럽고 은은한 조명

너무 어둡지 않은 은은한 밝기로 받는 이를 편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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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테라피를 하는 이가 유의할 점
힐링테라피를 하는 이가 유의할 점

힐링테라피는 사랑을 주는 일이다. 하는 이의 손을 통해 기운이 그대로 전달되므로 받는 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야 한다. 만약 하는 이가 화난 상태이거나 마음이 혼란한 상태 또는 컨디션이 엉망일 때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받는 이의 나이, 성격, 발병 원인 등을 체크해 둔다. 수술 경력이나 특수한 질환이 있을 경우 특별한 주의를 기울인다.

하기 전에 약손 만들기 운동으로 힐링테라피를 준비하는 것도 효과 만점! 손을 깨끗이 씻고 손톱을 깎아 손끝으로 누를 때 아프지 않도록 한다.

신체 구조는 대칭적이다. 머리가 아플 때 발을 눌러 주면 머리의 뭉친 기운이 발로 내려와 편안해질 수 있다. 몸의 앞 부분에 이상이 있을 때, 예를 들어 배가 아프거나 변비나 설사 증세가 있을 때는 등 뒤부터 다스린다. 허리가 아프면 배나 가슴 부위부터 활공하기 시작한다. 할 때는 처음에는 넓게 해나가다가, 점차 부분적으로 한다.

할 때는 잡담을 하지 않고 조용하고 편안한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지만 때에 따라서 받는 이에게 도움이 된다면 대화도 가능하다. 자연스러운 이완을 위해 때로는 말을 걸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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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이가 유의할 점
받는 이가 유의할 점

받기 전에 화장실을 다녀온다.

힐링테라피를 하는 이가 만지기 쉽도록 두꺼운 옷보다는 편안하고 얇은 옷을걸친다.

전신에 힘을 빼고 즐거운 상상을 하는 것이 좋다. 잠이 오면 그냥 잠든다는 생각으로

술을 마셨을 때는 받지 않는다. 차라리 그냥 잠을 청한다.

식사 후에 막 바로 받지 않는다. 적어도 식후 30~40분은 지났을 때 받는 것이 좋다.

받고 나서 10분 정도 편안히 누워 있는 것이 좋지만
너무 오래 쉬면 오히려 몸이 처지는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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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 점
주의할 점

하는 이가 누를 때 받는 이는 입으로 숨을 내쉰다.
하는 이가 손을 뗄 때 받는 이는 코로 숨을 들이마신다.

법정 전염병 환자나 외과 수술환자에게는 힐링테라피를 하지 않는다.
뇌출혈 환자나 혼수상태의 환자, 그 밖에 치료를 요하는 중병환자는 제외한다.

성별이 다를 때는 받는 이가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미리 신경을 쓴다.

하는 부위를 강하게 누르거나 밟기 전에, 반드시 먼저 부드럽게 어루만져 준다. 즉, 그림 그릴 때 밑그림을 그리듯 밑 활공을 먼저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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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활공하기
밑 활공하기

① 호흡을 고른 뒤 1분 정도 눈을 감고 앞으로 받는 이에게 할 힐링테라피를 머리 속으로 생각한다. 받는 이의 몸에 맑은 기 에너지가 들어가는 모습을 상상한다.

② 손바닥을 받는 이의 몸에 대고 잠시 동안 서로의 호흡을 일치시킨다.

③한동안 손을 얹은 채로 두고 부드럽게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면서 돌린다.
손이 따뜻해져 옴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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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순서로 한다.
몸의 뒷부분
1. 몸의 뒷부분
몸의 뒷부분부터 시작한다. 받는 이의 몸에 처음으로 손을 대는 것이므로 신뢰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부터 너무 세게 하면 받는 이는 무의식 중에 몸을 움츠리게 된다. 이때는 처음 신발을 신듯, 처음 입는 옷을 입어보듯 받는 이의 몸에 맞춰 하는 이가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몸의 중심을 잘 잡아 안정감 있게 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깨에서부터 차근차근, 서서히 풀어 등과 척추, 허리, 엉덩이까지 풀어 주고 기운을 준다.

다리 뒷부분
2, 다리 뒷부분(허벅지, 종아리, 발목, 발바닥)
몸의 뒷부분을 잘 풀어 주었다면 받는 이는 하는 이를 믿고 거의 힘을 빼고 있을 것이다. 이때부터 힘을 서서히 증가시킨다. 건장한 체격의 남자가 왜소한 여자의 발을 밟아 주더라도 정확한 부위를 찾아 힘을 잘 안배해 가면서 밟아 주면 아픔보다는 시원한 쾌감이 느껴진다. 아킬레스건이나 종아리를 밟아 줄 때는 힘을 빼서 밟고 근육이 뭉쳐 있는 허벅지는 적당한 힘을 주어야 잘 풀린다.

어깨, 목, 머리
3. 어깨, 목, 머리
이 부분은 특히 정신적인 노동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아픔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목을 들거나 받치고 얼굴을 활공할 때는 하는 이가 안정감 있는 자세를 가져야 받는 이가 마음을 놓고 긴장을 풀 수 있다. 또한 하는 이가 받는 이의 머리나 얼굴을 돌리거나 움직일 때는 너무 갑자기 돌리지 말고 받는 이가 자연스럽게 스스로 돌릴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것이 좋다. 그러면 하는 이와 받는 이는 일체감을 느낄 수 있다.

얼굴
4. 얼굴
얼굴은 다른 사람의 손이 닿을 때 민감한 부위이므로 첫 접촉을 할 때 “이제 얼굴을 만지겠습니다. 편안히 계시면 됩니다”라고 말을 해 주는 것이 좋다. 여성의 경우는 피부에 습기가 없는 건성이거나 민감한 피부일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지나친 힘으로 문지르면 받는 이가 불쾌해질 수도 있다. 이때는 올리브 기름이나 크림을 바르되 혹시 부작용은 없는지 먼저 물어보도록 한다. 받는 이가 화장을 했을 경우에는 활공하기 전에 세수를 하고 오라고 권하고 만약 그럴 상황이 아니라면 가볍게 두드리는 정도로 끝낸다.

팔과 손(팔, 손바닥)
5. 팔과 손(팔, 손바닥)
여기까지 하고 나서 힘이 든다면 받는 이를 잠시 눈을 감고 쉬게 하고, 하는 이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좋다. 이 부분은 의외로 중요하며 이곳을 잘 활공하면 피로를 효과적으로 풀 수 있다. 머리에서 손으로 옮길 때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약간 끊길 수도 있다. 그럴 때는 이곳을 활공하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자세히 알려 주면 받는 이는 하는 이를 더욱 신뢰할 것이다.

가슴과 배
6. 가슴과 배
하는 이와 받는 이의 성性이 다르다면 가슴 부위를 활공할 때 조심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도록 한다. 이 부분을 활공할 때는 하는 이와 받는 이의 호흡 조절이 특히 중요하다. 가슴을 활공할 때는 받는 이에게 느낌을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가슴에 뜨겁거나 차갑거나 뭉클하거나 간지러운 느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라고 말해 준다. 만약 받는 이가 아무 느낌이 없더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차가 있기 때문이니 개의치 않고 계속한다. 단전 부위를 활공할 때는 지극히 정성스럽게 한다.

다리 앞부분
7. 다리 앞부분
다리 앞부분을 활공할 때는 받는 이가 신경이 쓰이지 않도록 다리 사이로 들어가서 활공을 한다든가 하는 자세는 되도록 삼가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 따라서 자세 이동을 할 때 자연스럽고 조심스럽게 할 필요가 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으나 활공을 할수록 숙달됨을 느낄 것이다. 노인이나 어린이의 경우에는 아주 약한 힘에도 아픔을 느낄 수 있다. 노인의 무릎관절을 활공할 때는 관절염이나 골다공증이 있는지 미리 물어보도록 한다.

몸의 옆 부분
8. 몸의 옆 부분
몸의 옆 부분은 받는 이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한다. 특히 손의 위치가 어정쩡한 경우가 많은데, 두 손으로 자연스럽게 위치를 잡아 주면 받는 이가 매우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앉은 자세
9. 앉은 자세
앉은 자세는 받는 이를 엎드리게 하기 전에 맨 먼저 하는 것이 좋다. 목과 어깨 부위를 잘 풀어 주고 나서 몸의 뒷부분을 힐링테라리를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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