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어린이 뇌교육 ‘파워브레인센터’ 인기

브레인뉴스

브레인 19호
2010년 12월 08일 (수)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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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서 한국 뇌교육프로그램을 운영중인 "파워브레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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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워싱턴DC ‘뇌교육의 날’ 선포 등 미국 내 한국 뇌교육 보급이 300개 학교를 넘어서면서, 지난 3월 미주 최초로 뉴욕 베이사이드에서 어린이 뇌교육 전문센터로 개원한 ‘파워브레인센터(원장 이윤경)’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4~1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두뇌 및 인성개발을 돕는 뇌교육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며 교과과정과 접목시킨 학업용 뇌교육도 실시한다. 또한 학부모와 성인들을 위한 ‘건강 뇌교육’도 함께 열고 있다. 강사진은 국제뇌교육협회가 인증한 뇌운영관리사 자격을 소지한 전·현직 미국인 교사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 원장도 10년간 뇌교육을 전문 지도해 온 이 분야 베테랑이다.

이 원장은 “한국의 뇌교육은 홍익정신의 평화철학을 바탕으로 집중력과 자신감은 물론, 학업성취도를 향상시켜주고 건강한 체력도 길러준다”고 얘기하며, 풍부한 인성효과를 바탕으로 한 학습력 향상이 학부모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도시인 뉴욕시는 지난 1월 8일을 뉴욕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킨 공로로 ‘뇌교육의 날(Brain Education Day)"로 지정하였으며, 현재 뉴욕시에는 초중고 교사 400명 이상이 뇌교육 교사과정을 이수했고 60개 이상의 학교에 뇌교육이 도입되어 학생들의 인성 개발과 학습능력 및 창의력 증진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8월 12일에는 ‘유엔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뉴욕 유엔본부에서 두뇌올림피아드 IHSPO 국제대회가 개최되고, 8월 15일에는 뉴욕 라디오시티에서 ‘브레인아트페스티벌’이란 뇌교육 국제행사가 열리는 등 한국 뇌교육에 대한 다채로운 행사가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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