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드 접시돌리기, 숨어있던 살까지 저절로 빠진다?!

기혈순환 도와 냉증해소, 지방 배출하는 초간단 다이어트 체조


직장인 여성 A씨는 그동안 직장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통했다. 그런데 여름이 되고 옷이 점점 얇아지면서 그동안 잘 숨겨놓았던 살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부쩍 살이 쪘다는 소리를 듣는다. 평소 운동은 많이 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음식을 즐겨하는 편도 아닌데 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 하도 주변에서 살이 쪘냐고 묻는 통에 아예 절식을 하기도 했는데 살은 빠지기는커녕 어지럼증만 심해진다. 아주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냉증만 잡아도 살이 저절로 빠진다?

비만은 운동부족, 폭식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평소 스트레스로 인해 자율신경 기능의 변화로 몸에 냉증이 유발되면서 부위별로 부종이 생 길 수 있다. 특히 다리 안쪽, 장딴지에서 허벅지와 복부 등 기혈순환이 되지 않는 곳에 냉증이 발생하는데 우리 인체는 문제가 생긴 부위를 따뜻하게 보호하기 위해 지방을 축적시킨다. 반대로 기혈순환이 원활해지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불필요한 지방이 저절로 연소되고 배출된다.


지방이 저절로 빠지는 ‘접시돌리기 체조’
최근 여러 매스컴에서 하루 10분 운동만으로 관절염 등 순환장애로 오는 많은 질병을 치유하는데 효과적이라고 다뤄진 ‘접시돌리기 체조’는 전신의 부위를 풀어주어 몸에 불필요하게 쌓인 지방을 연소시켜주고 자세를 교정시켜 균형 있는 몸매를 만들어 준다. 또 자세가 바르면 복부의 장기들이 불필요한 압력을 받지 않고 운동이 원활해지는데 장기의 운동이 원활해야 장기에서 쓰는 에너지양이 높아지고 복부비만을 방지하거나 개선할 수 있다.


회전운동으로 균형 있고 아름다운 몸매를!
접시돌리기의 주요 원리는 우리 인체에 가장 중요한 6개의 관절(손목, 팔꿈치, 어깨, 골반, 무릎, 발목)을 회전운동으로 풀어주면서 그 주변의 근육과 인대의 체온을 최대한 높여서 관절가동범위를 넓혀주고, 정체된 냉기와 탁기를 연소시켜 기혈순환을 촉진시켜준다. 또 다리의 전굴, 후굴 자세를 통해 하체 순환을 도와준다.



하루 10분 접시돌리기 체조 배워보기
접시돌리기의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손에 접시를 올려놓고 한 쪽 발을 앞쪽을 뻗은 자세를 유지하며 접시를 든 손을 8자 모양으로 허공에 그려주는 것이다. 손끝부터 발끝까지 힘이 들어가고 집중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루에 10분만 운동을 하더라도 몸이 좋아지는 것이 느낄 수 있다.

지난 30여 년간 전국 3천 여 곳의 유․무료 수련장을 운영하며 국민건강을 위해 앞장서 온 단월드는 누구나 생활 속 건강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루 한 시간 무료 오픈클래스’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온라인방송 '힐링명상 체인지TV' (www.changetv.kr)을 통해 누구나 건강컨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글. 박성현 기자 flying44@naver.com ㅣ 도움. 단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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