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에 중요한 메시지" 다큐 <체인지>, 최고감독상 수상

세계적인 뇌교육자이자 명상가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제작한 다큐멘터리의 국제영화제 수상 소식이 대륙을 넘나들며 잇따르고 있다.

영문 힐링다큐 <체인지 ; 생명전자의 효과(Change : the LifeParticle Effect, 이하 체인지)>가 코스타리카 국제영화제(Costa Rica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최고감독상을 수상했다고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8월 12일 밝혔다. 북미와 아시아에 이어 남미 영화제 수상으로 국제적인 인기를 반증한 것이다.

남미 코스타리카의 몬테주마에서 열리는 이 영화제는 전세계의 독립영화 중 우수하고 중요한 작품에 시상하는 영화제이다. 국내 작품으로는 지난 2012년, 사회 정의에 대해 지적했던 <공정사회>가 한국 영화 최초로 최우수 장편 영화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화제 측은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있는 다큐멘타리 <체인지>를 상영할 수 있어 기쁘다. 최고의 영화 중 하나였다. 앞으로도 많은 성공과 수상이 있으리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최고감독상을 수상한 이승헌 총장은 "변화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다. <체인지>는 뇌를 잘 활용하면 자아의 참 가치를 발견하고, 무한한 창조의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기 위해 만든 작품이었다. 이 작품으로 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을 하여 기쁘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궁금해 하는 것 같다. 앞으로 후속편인 <체인지 2> 영화도 기획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체인지>는 이 총장이 지난 30여 년간 인간의 뇌에 숨겨져 있는 비밀을 밝히고 뇌활용의 비법을 전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지난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국제영화제 페스티벌 2013’ 에서 최고 영예인 골드어워드를 비롯하여 5개 부문 수상하였다. 또한 북미 영화인조합(Filmmakers Alliance)이 주최하는 비전페스트(VisionFest)의 심사위원 특별상, 어콜레이드 대회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해 국제 사회에서 주목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다큐 <체인지>의 원본인 동명의 책은 지난 2013년에 미국 리빙 북 어워드 영성 분야 은상, 2014년 5월에는 노틸러스 북어워드(Nautilus Book Awards)에서 개인성장 · 자기개발 분야 은상을 수상했다.

한편, <체인지>는 국내 힐링명상 사이트 '체인지TV(http://www.changetv.kr/)' 및 '힐링명상 체인지TV'앱을 통해 무료로 볼 수 있다.

글. 조해리 기자 hsav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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