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드 웃음명상으로 가족건강 면역력 관리

웃음은 ‘내면의 조깅’

브레인 24호
2010년 12월 06일 (월) 09:32
조회수19114
인쇄 링크복사 작게 크게
복사되었습니다.


웃음은 ‘내면의 조깅’, 웃을 때 병균 막는 항체 다수 분비

면역력의 중요성을 크게 일깨운 신종플루 대란이 있은 지 딱 1년 만인 요즘 신종플루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전남에서 올 하반기 첫 신종플루  감염자가 등장하게 된 것. 다행히 정부에서는 유행 가능성은 낮다고 발표했지만, 지난해 큰 파장을 불러왔던 신종플루인 만큼 예방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면역력이 낮은 어린아이나 노인을 중심으로 신종플루와 같은 전염병이 퍼지는 만큼, 자가 면역력 증진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다. 전문가가 소개하는 비법에 자신만의 생활 속 면역력 관리 습관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


이젠 안 웃으면 이상해요 ‘압력밥솥 웃음 가족’ 

온 가족이 아침마다 압력밥솥 ‘칙칙’ 소리에 맞춰 웃는다? 고개를 갸우뚱할 만한 말이지만, 유관종씨(41세, 수택동)의 가족들은 압력밥솥이 휘파람을 불면 ‘칙칙!! 칙칙치익~~ 우하하’ 합창하듯 단숨에 웃어젖힌다. 

유 씨는 “2003년 5층에서 낙상한 이후 심한 불안감과 후유증증으로 대인기피증, 우울증을 앓았다보니 자연스레 면역력 저하도 오더라”며 “단월드 수련과 웃음명상으로 건강도 되찾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삶의 희망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유 씨는 지난 5일 노인의 날에 어르신 웃음 봉사로 시장표창을 받을 정도로 열혈 웃음명상 강사로 자신과 가족에게 미소를 되찾게 한 면역력 관리비법이 바로 웃음이라고 전했다.

지난 2년 동안 꾸준히 웃음명상을 실시했다는 단월드 구리센터 정종현 본부장은 “날이 갈수록 새롭게 생기는 신종질환들의 치유를 위한 기본은 바로 면역력”이라고 말했다.

동의보감을 보면 ‘웃음은 어떤 보약보다 건강에 좋다’라는 말이 있다. 또한 18년간 미국 로마린다 의대에서 웃음의 의학적 효과를 연구해 온 리버크 박사에 따르면 ‘웃으면 체내의 병균을 막는 면역 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고 한다.

정 본부장은 “웃음자체의 효과도 있겠지만 기쁨을 창조하는 선택을 통해 긍정의 에너지가 몸과 마음에 불어넣어서 일 것이다”며 “웃을 일이 있어야 웃는다는 뇌가 가진 습관과 남을 의식하는 마음 때문에 웃음을 어려워하는 이들이 많은데, 습관을 바꾸면 건강이 보이고 바라던 인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주)단월드는 대국민캠페인의 일환으로 홈페이지로 무료체험권을 발급하고 있다. 또한 영상으로 만나는 "면역력관리"에 도움이 되는 수련법이 11월 홈페이지(
www.dahnworld.com)에 상영할 예정이다. 

ⓒ 브레인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 뉴스

설명글
인기기사는 최근 7일간 조회수, 댓글수, 호응이 높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