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기공 창시자 이승헌 총장, 보건복지부 감사패 수상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다

▲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8일 감사패를 수상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승헌 총장이 35년간 공원, 노인시설, 학교, 군 병영시설 등에 민족 고유의 심신 단련법을 보급하여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했다”라며 “국민이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활 속의 건강법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등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였다”라며 감사패를 전했다.

▲ 보건복지부 감사패(제공=국민생활체육 전국국학기공연합회)

이 총장은 지난 1980년 우리나라 전통심신수련법인 선도수련을 현대인에게 맞게 국학기공으로 개발하여 무료로 국민에게 보급했다. 심신건강에 탁월한 효과로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이 됐다.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 영국 독일 러시아 뉴질랜드 브라질 등 전 세계인의 건강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국학기공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건강법으로 전 세계 100만 명이 넘는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대표하는 국민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했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180개 시군구 국민생활체육 연합회로 국민의 건강 증진에 힘써오고 있다.

글. 윤한주 기자 kaebin@lycos.co.kr

ⓒ 브레인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 뉴스

설명글
인기기사는 최근 7일간 조회수, 댓글수, 호응이 높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