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드론, 3-D프린팅 어떤 법률 문제가 생길까

법무법인 충정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충정은 로펌 버드앤드버드(Bird & Bird)와 '인공지능, 3-D프린팅, 드론 관련 법률 이슈 세미나'를 개최한다.

법무법인 충정은 인공지능(AI), 3-D 프린팅 및 드론과 관련된 신기술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지만 동시에 상당한 혼란을 일으킬 위험성도 있다며 이러한 신기술과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제도적 문제점을 검토하고자 이번 공동 세미나는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5일 오후 3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버드앤버드의 로저 비커스테이프(Roger Bickerstaff)가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전문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 법무법인 충정의 안찬식 변호사가 "드론: 핀란드와 한국의 드론 관련 규제의 국제적 비교"라는 주제로 버드앤버스의 제스퍼 네바라이넨(Jesper valainen)과 함께 발표한다. 또 버드앤버드의 로저 비커스테이프가 "3-D 프린팅과 관련된 지식재산권 문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법무법인 충정의 누리집(http://www.hmpj.com/)을 참고하면 된다.

접수 및 문의 :(이메일) ymkim@hmplaw.com / (전화) 02-772-2781

 

글. 정유철 기자 npn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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