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량이 부족한 겨울철 배꼽힐링으로 면역력 높이자

브레인미디어&국학신문사, 1일 배꼽힐링 무료체험강좌 개최

   뇌 전문지 브레인미디어와 국학신문사는 1일(수) 오후 2시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는 배꼽힐링'을 주제로 정기 강좌를 개최했다. 지난해 8월부터 매주 수요일 개최하여 올 들어 5회째를 맞았다. 

강의를 맡은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인 국학신문사 정유철 국장은 겨울철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아 운동이 부족하다며 몸을 풀어주는 체조로 강좌를 이끌었다.

▲ 뇌 전문지 브레인미디어와 국학신문사가 1일(수) 개최한 배꼽힐링 체험 강좌 참가자들이 배꼽힐링 체험에 앞서 체조로 몸을 풀었다.


“추워 따뜻한 곳을 찾다보니 많이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우리 몸은 적당하게 움직여 운동을 해주어야 하는데 겨울에는 아무래도 운동량이 부족합니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체조로 몸을 즐겁게 해주겠습니다.”

 참석자들은 손 털기, 몸 좌우 움직이기, 어깨 돌리기, 목 운동 등으로 몸을 풀어주고 체온을 체조를 했다. 이어 정 국장은 장운동, 배꼽치기 등으로 장을 자극하고 배를 따뜻하게 하는 체조를 집중적으로 했다. 설 명절을 보내며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거나 과식하여 소화가 잘 안 될 수 있어 장을 자극하여 풀어주는 운동이다.
 참석자들은 복부 전체를 두 손으로 부드럽게 쓸어주어 온기를 전하고 배꼽힐링에 들어갔다.

 “배꼽힐링기를 배꼽에 가볍게 대고 느낌에 집중하면서 몸 상태를 살펴보세요. 몸 상태에 맞게 힘을 조절하면서 배꼽힐링기로 펌핑을 하듯 배꼽에 자극을 줍니다. 배꼽은 한의학에서 신궐혈(神闕穴)이라고 하는 중요한 혈자리입니다. 체온을 높이면 면역력이 좋아집니다.”

정 국장은 배꼽에 집중하도록 했다.

“마음이 몸에서 떠나면 몸에 소홀해집니다. 배꼽에 집중하십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될 때 운동 효과가 큽니다.”

서서 배꼽힐링을 체험한 참석자들은 누워서 배꼽힐링을 다시 체험했다. 배꼽을 중심을 2~3분 체험한 배꼽 명상으로 체험을 마무리했다.
이날 체험한 김모씨(73)는 “온 몸으로 열이 전달되는 느낌이다. 편안하고 상쾌하다”고 했다. 처음 참가한 신모씨(65)는 “처음 체험하여 약간 반응이 있는 듯하고 몸이 가벼워졌다”고 말했다. 처음 체험한 김모씨(81)는 “몸이 시원하고 기분이 좋다. 몸이 풀어지는 느낌이 든다”고 했다.

브레인미디어와 국학신문사는 대국민 건강캠페인으로 매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배꼽힐링 무료체험 강좌를 한다. 오는 2월 8일은 면역력을 높이는 배꼽힐링을 주제로 강좌를 연다.

-강좌 안내-

[배꼽힐링 무료체험 강좌]
◎ 일시: 2월 8일(수) 오후 2시
◎ 장소: 서울 강남구 논현동 국학신문사 강당(B1)
         강남구 봉은사로 317 아모제논현빌딩
◎ 교통: 지하철 분당선 및 9호선 선정릉역 1번 출구 100m
◎ 신청접수: 전화 02-2016-3047

■ 배꼽힐링이란

배꼽을 중심으로 외부에서 자극하여 장을 풀어주는 건강법이다. 장의 혈액순환을 돕고 복부 온도를 상승시켜 면역력을 올리는 효과가 있다. 소화력이 좋아지고 변비가 해소된다. 노폐물과 독소 배출로 피부가 좋아진다. 한국뇌과학연구원에서 개발한 배꼽힐링은 미국, 일본, 중국, 독일, 러시아 등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 http://baeggob.modoo.at/


글. 정유철 기자 npns@naver.com     사진. 김민석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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