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리포트] 新한류 시대, K명상의 미래

집중리포트

브레인 83호
2021년 08월 20일 (금) 14:10
조회수247
인쇄 링크복사 작게 크게
복사되었습니다.

2020년, 대한민국 정부는 한류의 지속적 확산과 긍정적 파급효과를 위해 ‘신한류 진행정책 추진계획’을 전격 발표했다. 이를 위해, 13개 관계부처, 12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한류협력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문체부에 ‘한류지원협력과’도 신설했다.

2020년 이후에 지향하는 한류를 ‘신(新)한류(K-Culture)’라 새롭게 정의하고, 한국 문화 전반에서 한류콘텐츠를 발굴하고, 연관 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며, 상호 문화교류를 지향함으로써 지속성과 파급효과가 높이고자 하는 문화강국코리아를 향한 국가발전전략인 셈이다.

애플 스티브잡스, 구글 내면검색 등 실리콘밸리의 유명한 CEO들과 기업들이 동양 명상에 주목하는 것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60년대 히피 운동 시절부터 스며든 인도 요가, 일본의 ZEN 등 아시아의 오랜 전통문화의 사상과 철학, 수행문화가 이어온 것이다. 

이번 <브레인> 83호에서는 21세기 탈스트레스산업 부상과 맞물리며 멘탈산업의 중추로 자리하고 있는 명상, 신한류 시대를 맞이해 K명상의 현재와 미래가치를 탐구해본다.

. 21세기 문화의 시대, 동양 명상의 미래가치
  - 동양 정신문화의 정수 담은 ‘명상’, 탈스트레스에서 역량계발까지

. 정부 ‘신한류 진흥정책’ 발표, 한민족 정신문화에 주목해야
  - K팝, K드라마 등 대중문화 넘어 지속가능한 한류 과제

. 인도네시아에 K명상 원격과목 수출
  - 비누스 대학생들 2학기부터 K명상 원격수업 수강, 사전 특강에 430명 몰려

. [기고] K명상의 인문학적 가치
  -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Emanuel Pastreich 

. 명상 종주국은 아시아, 연구 활용은 서구에서 앞장
  - K명상, 한민족 선도 원리 기반 뇌교육 학문화로 차별성

. [인터뷰] 양현정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통합헬스케어학과 학과장
  - "한국식 명상 연구 앞장, 통합헬스케어전문가 육성 함께 이룰 것“

. [칼럼] 21세기 멘탈산업과 K명상의 미래가치
  - 장래혁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교수

글. 브레인 편집부

ⓒ 브레인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 뉴스

설명글
인기기사는 최근 7일간 조회수, 댓글수, 호응이 높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