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 메타버스 에듀테크 특강에 200여명 몰려

감정코칭, 심리학, 명상, 뇌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매회 수백명씩 참가

▲ 뇌교육 특성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메타버스 대중특강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평생교육원이 글로벌 이슈가 된 ‘메타버스’ 주제로 개최한 대중특강에 시민 200여명이 몰려 많은 호응을 얻었다.

지난 6일 저녁 8시, ‘메타버스, 디지털 생태계로의 전환: 디지털 헬스케어와 에듀테크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개최된 이번 온라인 특강은 늦은 저녁 시간임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메타버스에 대한 뜨거운 대중적 열기를 보여주었다.

강연은 석광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학과장이 맡았다. 석 교수는 최근 서울디지털재단 메터버스 분과 자문위원에 위촉된 관련 분야 전문가이다.

석광호 교수는 “메타버스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금은 인공지능을 비롯해 최신 기술에 대한 이해와 융합이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 석광호 AI융합학과 교수가 메타버스 강의를 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매월 진행해 온 ‘멘탈헬스365 특강’은 ‘재미있는 타로이야기’, ‘심리학이 궁금해?’, ‘명상과 뇌과학’, ‘면역력 UP! 명상’, ‘그림책 특강’, ‘뇌가 궁금해? 뇌활용 시대’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2010년 세계 최초로 뇌교육 학위과정을 만든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0여년간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하며,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역량 계발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과정을 개발해 온 휴먼테크놀로지 선도대학.

지구촌에 감성충격을 주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도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대학과의 학점교류 체결 등 K-교육 선도대학으로 자리해 가고 있다. 

글. 장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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