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간의 뇌는 학습을 통해 평생 성장·발달 가능해"

뉴로게이저 ‘제1회 세계 뇌과학과 뇌산업 컨퍼런스' 1월 10일 개최

▲ 뇌분석 서비스 전문기업 뉴로게이저는 10일 ‘제1회 세계 뇌과학과 뇌산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뇌분석 서비스 전문기업 뉴로게이저(대표 이흥열)는 1월 10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제1회 세계 뇌과학과 뇌산업 컨퍼런스(WNNC, World Neuro science & business Conference)’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새로운 연결(New Connection)’이란 주제로 세계적인 뇌신경과학 석학들이 모여 뇌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 미국 델라웨어대학교 팀 비커리 교수


한편, 컨퍼런스에서 미국 델라웨어대학교 팀 비커리(Timothy J. Vickery) 교수는 '뇌의 성장과 노화'에 관한 다양한 뇌과학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비커리 교수는 "성인이 된 이후에도 뇌는 계속 성장하고 발달한다"며, 여기에는 '학습'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그는 "뇌의 이러한 특성을 알고 이해함으로써 평생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기 바란다"며 발표를 마쳤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뉴로게이저는 지난 8년간 뇌과학과 인공지능(AI) 연구를 통해 발견한 주목할 만한 결과와 성과를 관련 학계와 산업계 및 대중과 공유하고, AI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한 ‘아동 및 청소년 뇌분석 서비스(BAS, Brain Analysis Service)’를 소개했다. 
 

글. 전은애 기자 hspmaker@gmail.com / 사진.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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