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앞 뒤로 치는 박수, 업무 능력 향상에 도움?!

내 몸을 깨우는 두뇌체조 - 4

2011년 09월 06일 (화)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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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획사에 다니는 J씨는 바람이 선선하게 불기 시작한 여름 저녁,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운동하러 나갔다. 그때, 운동장을 가장자리를 따라 운동을 하는 사람들 중, 두 팔을 앞 뒤로 번갈아 뻗어 손뼉을 치며 빠른 걸음으로 걷는 아주머니들이 보였다.

 

재미있어 보여 잠시 따라 한 J씨는 어깨가 시원해지는 것을 느끼고 신기해졌다. ‘도대체 이 동작은 어디에 도움이 되는 걸까?’ J씨는 궁금해졌다.

 

앞 뒤로 손뼉치기는 어깨가 뻐근할 때, 어깨가 굳어 있을 때, 손 끝이 찰 때, 손이 저릴 때 효과적이다. 그리고 굳어져 있던 어깨가 풀리면서 뇌로 가는 혈액의 순환이 원활해져 업무 능력 향상에 도움된다.


앞 뒤로 손뼉치기

 

다리를 적당하게 벌리고 바르게 선다.

얼굴 앞에서 한 번, 뒤통수 뒤에서 한 번 박수를 친다.

다시 단전 앞에서 한 번, 뒤에서 한 번 박수를 친다.

네 동작을 한 세트로 해서 50회 반복한다.

 

Tip. 머리 뒤에서 박수를 칠 경우 가능하면 머리를 숙이지 않고 한다.

어깨 근육에 열감이 생기면서 굳어 있던 어깨가 풀리고 기혈순환이 원활해진다.

 

. 김효정 manacula@brainworld.com

자료. 브레인피트니스(www.brainf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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