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립 노인건강연구소, 한국 뇌교육 연구

유엔자문기구 한국뇌과학연구원과 공동연구

브레인 6호
2010년 12월 21일 (화)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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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과학연구원 이승헌 원장(좌)과 캘리포니아 주립 노인건강연구소 제시 존스 소장(우)은 ‘성공적인 노년을 위한 뇌교육’ 이라는 주제로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한국뇌과학연구원 이승헌 원장은 캘리포니아 주립대 노인건강연구소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뇌교육 강연을 했다.


2월 19일(미국 현지 시각), 한국뇌과학연구원 이승헌 원장은 캘리포니아 주립 플러튼대학 노인건강연구소를 방문하고, "성공적인 노년을 위한 뇌교육"이라는 주제로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한국뇌과학연구원(원장 이승헌)이 개발한 뇌교육은 뇌를 잘 활용하는 방법으로, 5단계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건강증진, 성격개조, 집중력향상, 기억력 및 학습능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어린이 교육뿐만 아니라 성인의 자기개발, 노인건강 분야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뇌교육은 미주 300여 개 초중고등학교와 시니어센터를 비롯 전 세계 약 3,000여 곳에 도입되어 있다. 이번 공동연구는 노인 건강을 위한 뇌교육의 효과에 대해 캘리포니아 주립대 노인건강연구소 소장인 제시 존스 박사가 큰 관심을 보이며 이루어졌다.

이승헌 원장은 “뇌를 잘 이해하고 활용하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생활을 할 수 있다”며 “이번 공동연구를 계기로 노인건강분야의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뇌교육의 연구개발기관인 한국뇌과학연구원은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2007년 7월 유엔자문기구로 공식지정을 받으며, 국제적인 뇌교육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2008년 1월 뉴욕 맨하탄에 UN연락사무소를 개설하였다.

캘리포니아 주립 플러튼대학 노인건강연구소는 성공적인 노년을 위한 각종 연구와 리서치를 진행해왔으며, 현재 노인들의 체력, 근력, 유연성 등을 측정하는 테스트로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시니어 피트니스 테스트를 개발, 보급하고 있는 곳이다. 이승헌 원장과 노인건강연구소 소장인 제시 존스 박사는 최근 [In Full Bloom : A Brain Education  Guide for Successful Aging]이라는 책을 공동저술,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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