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땅치기'에 의한 골프통증과 근육통 치유

뇌건강 뉴스

2011년 07월 20일 (수)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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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경험했을 일명 뒷땅치기!(골프헤드로 골프공이 아닌 뒷 땅바닥을 후려치는 행위). 멋진 아치를 예상하고 힘껏 휘들렀으나 억∼! 순간 날아가는 건 골프공이 아닌 흙먼지뿐. 기분이 상하기도 하거니와, 주변 지인들의 야유 또한 견디기 힘든 일이기도 하다. "야! 김과장 너 지구를 날릴셈이냐∼!"

업친데 겹친격으로 뒷땅치기는 클럽헤드의 반력이 몸에 고스란히 전해져 골프연습장이나 필드를 떠난 뒤 어깨와 견갑골에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게 일반적이다.

뒷땅치기나 무리한 골프연습동작들은 때로는 몸에 상당한 근육통증을 동반하는데, 특히 어깨 뒤쪽 견갑골근육통은 만지기조차 어려울정도로 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통증은 조기에 풀어주지 않을 경우 긴장된 근육이 척추의 좌우균형을 깨트려 흉추나 척추에 2차 통증을 제공하기도 한다.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브레인트레이닝센터는 의사, 한의사 그리고 영역별 전문 브레인트레이너가 함께 협진체제로 운영되는 곳으로, 약물이나 기계에 의한 방식이 아니라 10년 이상의 숙련된 트레이너가 직접관리를 하므로 효과 면에서 꽤 유명세를 타고 있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하여 저녁 10시까지 오픈한다는 점도 이 센터의 장점일 수도 있다.

개인형 맞춤관리를 표방하는 1대1관리 방식으로, 사전예약을 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문의 및 예약:(02) 566-6677

글. 이수연 brainlsy@brain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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