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11주년] 줄리 메오, 중국 유다 CEO

브레인 Vol.67

한국뇌과학연구원 발행 뇌교육매거진 '브레인' 11주년 축하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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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브레인 기자 |입력 2017년 12월 23일 (토)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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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과학연구원-국제뇌교육협회 공동발행 <브레인> 창간 11주년 축하메세지

일지리가 한국에서 창간한 뇌교육 매거진 브레인 11주년을 축하합니다. 선진국들이 뇌과학, 뇌의학에 집중할 때에, 일찍이 인간 뇌의 가치회복과 활용에 주목한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시진핑 국가주석이 최근 중국 공산당 19차 당대회에서 향후 5년의 발전 계획을 발표했을 때, 뇌교육이 앞으로 중국에서 나름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보편적 건강 증진과 함께 교육의 발전을 우선 순위에 놓겠다고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중국 유다가 2014년에 설립된 이후 성인 건강, 아동 학업 성취도, 그리고 기업 직무 능력 등에서 뇌교육으로 크게 향상된 것을 목격해왔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인간 뇌의 경쟁력에 대해 질문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인간뇌가 인공지능에 갖는 참된 경쟁력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니라 인간의 내적인 창조력에 있다고 믿습니다. 더불어, 뇌교육 확산을 통해 사람들로 하여금 가족, 학교, 직장 내에서 그들의 내적 창조력을 활성화하는데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것입니다.

* 이 글은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 공동발행 뇌교육 매거진 <브레인> 창간 11주년 축하메시지로 실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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