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11주년] 황수아 뉴질랜드 오클랜드 뇌교육센터 원장

브레인 Vol.67

한국뇌과학연구원 발행 뇌교육매거진 '브레인' 11주년 축하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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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브레인 기자 |입력 2017년 12월 23일 (토)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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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과학연구원-국제뇌교육협회 공동발행 <브레인> 창간 11주년 축하메세지

브레인 잡지의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브레인 잡지는 뇌교육의 산 역사를 기록해 왔으며, 뇌교육의 발전사를 가장 잘 반영한 잡지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고, 저 또한 브레인 잡지를 통해 곳곳에서 뇌교육이 피어나는 모습을 보며 많은 희망을 얻었습니다.

뇌교육은 이제, 지구의 남단, 남반구에 있는 작지만 아주 특별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자연의 청정함의 보고인  뉴질랜드에까지 확산되었습니다. 개발과 번영보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보존하는 것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사는 뉴질랜드인들은, 자연을 훼손하는 일에 누구도 동의하는 사람이 없어, 굴이나 터널을 내지 않고, 그 때문에 직선도로가 없어,  항상 구불구불한 길을 돌아돌아 다녀야 하지만, 자연과 숨 쉬는 것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의 진정한 가치는, 자신의 내면의 가치를 깨달을 때라는 것을 뉴질랜드인들도 뇌교육을 통해 깨닫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뇌교육을 함께 한 뉴질랜드인들은, 자연과 내가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나 자신이 자연이라는 메세지에 깊이 감동하며, 그동안 무척 사랑했던 자연만큼,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브레인 잡지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이 글은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 공동발행 뇌교육 매거진 <브레인> 창간 11주년 축하메시지로 실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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