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11주년] 양현정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학과 교수

브레인 Vol.67

한국뇌과학연구원 발행 뇌교육매거진 '브레인' 11주년 축하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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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브레인 기자 |입력 2017년 12월 23일 (토)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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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과학연구원-국제뇌교육협회 공동발행 <브레인> 창간 11주년 축하메세지

<브레인>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을 바라보는 이 시기에, 인간이 인간의 뇌를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하여야 할 것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와 방향을 제시하는 뇌교육 전문 잡지 브레인이 가지는 의미가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사회와 문화의 상식이나 고정관념에 갇혀 있는 뇌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태어난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뇌를 활용하는 진정한 뇌의 주인, 삶의 주인이 되어야 함을 <브레인>은 이 사회에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그 방향과 목소리에 큰 박수와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21세기 지구에 필요한 방향성과 철학을 뇌교육 전문잡지 <브레인>이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브레인>이 한국에서만이 아니라 사회와 지구의 발전에 기여하는 세계적인 잡지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 이 글은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 공동발행 뇌교육 매거진 <브레인> 창간 11주년 축하메시지로 실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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