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15주년] 오창영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인지훈련학과장

<브레인> 매거진 창간 15주년 축하 메세지

▲ 오창영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인지훈련학과 학과장


선도적 연구자들이 모여 학제적 뇌 연구를 위한 초석을 놓고 뇌연구촉진법에 따라 과학과 공학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 과제가 시작된지 20여 년이 흘렀습니다.

뇌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일시적인 흥미와 기초 과학적인 이해 수준을 넘어 자기계발과 삶의 질적 성장을 위해 어떻게 적용할 수 있겠는가에 대한 물음으로 진화되었습니다.

학문적 고민과 연구 성과는 일상의 문제를 해결할  도구와 방법으로 구체화될 때 생태학적 타당도와 함께 그 과정과 성과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브레인이 전하는 동향과 사례를 통해 우리 뇌에 대한 지적 호기심과 지식의 지평을 넓혀왔습니다. 앞으로 교육훈련과 건강관리 등 더 다양한 삶의 접점에서 활용 사례와 응용 가치를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브레인 창간 15주년을 축하합니다.

※ 이 글은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 공동발행 뇌교육 매거진 <브레인> 창간 15주년 축하 메시지로 실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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