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뇌력 6살에 결정된다

브레인 북스

브레인 15호
2010년 12월 28일 (화)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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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과 자녀교육 연구회 지음 | 김경인 옮김 | 브레인월드 펴냄


체력 단련으로 어떻게 아이의 뇌력을 키울 수 있을까?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왜 뇌가 좋아질까?








《평생 뇌력 6살에 결정된다》는 이러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자녀교육서이다. 현대의 자녀 교육이 처한 상황에 위기감을 느낀 교육자, 저널리스트 들이 모여 만든 ‘뇌과학과 자녀교육 연구회’는 이 책을 통해 뇌에 관련된 최신의 연구 결과와 실제 자녀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90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아이의 뇌가 소리, 말, 감각과 같은 자극의 영향을 집중적으로 받는 시기를 ‘임계기’라고 한다. 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로, 여섯 살 정도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는 뇌의 기초가 형성된다. 아이의 뇌는 내버려둔다고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 이 책은 아이의 평생 뇌력이 좌우되는 여섯 살까지 부모는 무엇을 해야 하고 또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 아이의 수면 습관, 커뮤니케이션, 학습, 신체 활동, 놀이, 영양 등 다각적 측면의 방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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