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드랍, 뉴질랜드 헤어앤뷰티 엑스포 참가

㈜웰에이징엑소바이오, 최적화된 식물엑소좀 플랫폼을 제공

▲ 연주헌 대표가 뉴질랜드 오클랜드 헤어 앤 뷰티 엑스포에 참가해 설명하고 있다.

'엑소드랍'이 뉴질랜드 오클랜드 헤어 앤 뷰티 엑스포(NZ Hair & Beauty Expo)에 참가했다. 

지난 6월 개최된 '뉴질랜드 오클랜드 헤어 앤 뷰티 엑스포(NZ Hair & Beauty Expo)'는 미용 관계업자, 바이어 및  운영자 대상 전시회로, 제품을 출시하고, 잠재 고객을 교육하고, 제품을 판매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코로나로 인해 엄격한 격리정책으로 침체돼 있던 뉴질랜드의 미용업계 시장에 뉴질랜드 현지 바이어들부터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엑소드랍은 실험실 창업 기업인 ㈜웰에이징엑소바이오의 대표 뷰티브랜드로, 식물과 자연 그리고 사람과의 소통을 중시한 연구와 제품 개발을 하며, 결과적으로 사람들의 웰에이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최적화된 식물엑소좀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이다.

엑소드랍은 이번 ‘뉴질랜드 오클랜드 헤어 앤 뷰티 엑스포’ 에서 뉴질랜드 천연자원인 황칠나무를 중점적으로 홍보하였고, 다양한 식물 중 황칠나무에서 추출한 엑소좀이 함유된 스킨바디케어 등의 제품으로 큰 관심을 얻었다. 특히 뉴질랜드 현지인 중 스파나 에스테틱샵을 하는 바이어들이 엑소드랍의 향초에 관심을 보였고, 또한 페이셜 케어에서 향이 거의 없는 점과 바디라인 향이 매우 좋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하였다.

연주헌 대표는 엑스포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 발표자로 참석하여 ‘뉴질랜드 천연자원과 K-뷰티 기술의 융합’ 에 대한 주제로 홍보를 하였다. 특히, 엑소좀 추출을 위한 국내 기술 결합으로 새로운 화장품 개발 및 뉴질랜드 원산의 식물과 황칠나무에서 식물에서 추출한 나노 입자와 뉴질랜드의 청정 자연이 만들어낸 식물 고유의 활성 성분을 피부에 전달하고, 뛰어난 피부보습 및 미백효과, 항암효과 및 항염 효과로 많은 청중의 호응을 얻어냈다.

엑소드랍의 연주헌 대표는 “계속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느라 힘들었지만, 다양한 제품 구성으로 바이어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기쁘다. 뉴질랜드 황칠에서 원료를 추출하여 제품을 만들면 아주 큰 메리트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오클랜드 대학의 식품영양학과 연구진과 엑소좀 연구로 한-뉴질랜드 공동연구 과제를 신청할 계획다.” 라고 밝혔다.

엑소드랍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다양한 식물 엑소좀 은행을 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 식물 엑소좀을 활용한 이너뷰티 식품, 코스메슈티컬 원료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제품을 계속해서 런칭하고 더 많은 해외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글. 브레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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