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인공지능시대 자연지능 계발, 뇌교육융합학과 인기

인간 고유역량 계발 주목, 국내 유일 4년제 뇌교육 학사학위 원격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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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교육 | 브레인 기자 |입력 2020년 07월 29일 (수)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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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고유역량 계발, 4년제 뇌교육 학사학위 원격 취득
. 두뇌훈련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정규커리큘럼 연계
. 유아 두뇌발달,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중장년 치매예방 등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홈페이지

# 인공지능시대 ‘자연지능’ 계발에 관심 증대, 지원자 몰려

코로나19가 오기 전 유치원, 초등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골칫거리는 스마트폰에서 손을 떼도록 하는 것이었다. 온라인학습이 일상화된 요즈음은 어떻게 하면 책상에 앉아서 스스로 공부하도록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인공지능과 공존 혹은 경쟁할 인류 첫 세대’라는 시대적 변화 앞에, 인간이 가진 고유역량에 관심은 갈수록 높아지는 시점이다. 이러한 가운데, 인공지능시대 자연지능의 계발을 배우고 체득화 하는 훈련법을 함께 배우는 학과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바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이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4년제 뇌교육 특성화 원격대학이자 해외에서 ‘BTS university’로 불리는 한류 선도대학으로도 유명하다.

뇌활용 분야 대표 학과답게 검정고시를 합격한 고등학교 졸업생부터 자녀 두뇌발달에 관심 있는 학부모, 치매예방을 위한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20대부터 7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이 입학한다. 교육학, 심리학 전공자와 강사, 현직 교사, 피부미용사 등 직종도 다양하다.

한국은 21세기 뇌과학은 선진국을 따라가는 입장이지만, 뇌 활용 분야에서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이 2007년 석박사 학위과정을 첫 개설했고, 2010년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4년제 학위과정으로는 처음 뇌교육 학사학위과정을 개설했다.

▲ 21세기 뇌의 시대, 증대되는 뇌교육 활동 및 진로 분야

# 21세기 미래자산 뇌, 뇌활용 전문가 양성 초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는 ‘21세기 뇌활용 전문가 양성’을 제시한다. 성인들 대부분이 ‘뇌’를 떠올리면 딱딱한 두개골 속 쭈글쭈글 뇌 이미지를 연상한다. 뇌를 생물학적 기관이라고 인식하기 때문인데, 뇌는 인체에서 유일하게 정신활동을 담당하는 마음기제의 총사령탑. 즉, 숨을 쉬고, 대화를 하고, 일을 하고, 잠을 자는 일상생활 그 자체이자 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상징한다.

뇌교육전문지 <브레인> 편집장을 맡고 있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장래혁 교수는 “이토록 놀라운 인간 뇌를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그러한 뇌를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뇌교육은 이러한 인간 뇌의 기제를 이해하는 동시에 활용원리 습득을 통해, 나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모두가 뇌질환을 연구하는 의사나 뇌의 기능과 구조, 특성을 밝히려는 뇌과학자, 이를 산업에 활용하고자 하는 뇌공학 분야의 연구자가 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뇌는 누구에게나 있고 모두가 자신의 두뇌의 기능을 회복하고 발달시키고자 한다. 살아가면서 당면하는 스트레스와 감정충돌, 부정적 습관의 해소, 심신건강 관리 등 셀 수 없이 많고 다양한 문제가 존재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 뇌교육융합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나?

▲ 뇌교육융합학과 5개 전문영역

21세기 뇌활용 분야 4년제 뇌교육 대표학과인 뇌교육융합학과는 유아 두뇌발달,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중장년 치매예방, HRD(인적자원계발) 핵심역량계발, 뇌건강 뷰티케어 등을 전공 트랙으로 갖고 있다.

뇌교육은 인간 뇌의 올바른 활용을 위한 철학, 원리, 방법론을 공부하는 융합학문의 성격을 갖고 있다. 따라서, 뇌의 작동 원리 이해를 통해 건강증진, 두뇌훈련, 감정관리, 창의성 개발을 위한 이론적 기반 지식과 실천 방법론을 습득하게 된다.

뇌교육의 핵심이론 및 원리를 바탕으로 신경과학, 인지과학, 신체생리학, 심리학, 교육학 등 관련 융합 분야의 공부를 함께 하게 된다. 매년 뇌교육융합학과 주최로 ‘뇌교육 융합심포지엄’을 개최해, 관련 영역과의 융합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 뇌활용 원리 및 명상, 뇌파 등 체험 실습 병행 특징

사이버대학은 기본적으로 수업과 시험 모두 100%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물론, 개강모임과 종강모임, MT도 있지만 선택사항. 하지만, 뇌교육이 갖는 특성상 온라인학습 과정 중에 이론과 함께 실습을 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갖춘 과목을 다수 개설해 놓고 있어 학생들이 매우 좋아한다.

▲ [뇌교육실습] 전공과목 집체교육 장면

15시간 집체교육이 포함된 ‘뇌교육실습’ 과목의 경우 뇌체조, 호흡명상, 뇌파측정, 의식코칭 등 세션별로 진행된다. 또한, ‘체인지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상 시험이 아니라 뇌교육 원리를 실생활 속에서 적용하고 그 변화를 기록해서 제출토록 함으로써 뇌교육의 특성을 체득화 하도록 강조하고 있다.

<뇌교육 실습> 외에도 <명상 두뇌코칭>, <체인지 프로젝트> 등 체험형 중심 과목을 다수 개설해서 운영함으로써, 이론적인 뇌 학습이 아닌 실제적인 신체 이완, 감정조절, 멘탈트레이닝 등 역량계발에 중점을 둔다.

# 두뇌훈련분야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커리큘럼 연계된 유일 학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는 특히 두뇌훈련 분야 유일 국가공인 자격증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이수과목이 커리큘럼과 연동되어 있는 유일한 학과이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는 두뇌기능 및 두뇌특성평가에 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대상자의 두뇌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지도할 수 있는 두뇌훈련전문가.

브레인트레이너 응시과목인 ‘두뇌의 구조와 기능, 두뇌특성평가법, 두뇌훈련법, 두뇌훈련지도법’ 4개 과목이며, 뇌교육융합학과는 커리큘럼에 포함되어 해당 과목을 이수하면 시험응시자격이 부여된다.

더불어, 뇌교육 민간자격증 취득이 연계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학사학위와 동시에 자격취득을 병행하는 구조인 것이 특징이다.

▲ 4년제 뇌교육 특성화 원격대학 글로벌사이버대학교

# 언택트 시대, 사이버대학 강점 부각

코로나19로 사이버대학의 강점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지식공유라는 거대한 글로벌 교육트렌드 ‘MOOC(무크)’가 도래했지만, 아직 학위까지 수여하는 나라는 거의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고등교육법상 4년제 학사학위를 수여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우 매력적인 환경이라고 볼 수 있다.

무엇보다 등록금이 매우 저렴하다. 한 학기 등록금이 18학점 기준으로 126만원이고, 한국장학재단에서 가구 소득분위별로 ‘국가장학금’을 부여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학교 장학금 수혜가 가장 많은 대학으로 손꼽힐 만큼 등록금 큰 부담 없이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

현재, 8월 17일까지 후기모집이 진행중이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go.global.ac.kr)를 통해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글. 장서연 기자 | 자료제공=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02-2160-1155,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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